콧수염 해적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6기 극장판 오마츠리 남작과 비밀의 섬에서 나온 극장판 한정으로 등장한 해적단이다. 기른 콧수염을 검지 손가락으로 댄뒤 콧수염을 외치는 톡특한 인사법을 가지고 있다.
저항군의 지도자로 자칭하는 콧수염 해적단 선장은 루피에게 돌을 던져 관심을 유도한 뒤 전원 가입을 유도한다. 뒤가 구린 오마츠리 남작을 대항해 홀로 싸우고 있었다.
저항군의 지도자로 자칭하는 콧수염 해적단 선장은 루피에게 돌을 던져 관심을 유도한 뒤 전원 가입을 유도한다. 뒤가 구린 오마츠리 남작을 대항해 홀로 싸우고 있었다.
밀짚모자 일당보다 훨씬 먼저 도착 한 뒤 여러가지 시련을 받았으며 시련을 받는 사이에 동료들은 모두 릴리의 밥이 되어버렸다.[1]
콧수염 선장은 홀로 살아남아 비밀의 섬에서 여러 통로를 파 비밀 기지를 건설한다.
루피가 죽을 위기에 몰렸는데 구해주었으며 남작을 공략하는 법과 동료들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자신도 죽을 위기에 몰리지만 루피가 무수한 화살을 막아내면서 남작에게 선장도 자신의 소중한 동료라고 외친다.
나중에 루피가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콧수염을 외치자 선장은 울며 감동을 받아 콧수염을 외친다. 근처에 있던 오순도순 해적단 꼬마들도 덩달아 콧수염을 외치는 것은 덤.
[1] 선장에게는 동료들이 모두 릴리에게 잡아먹히고 남작의 발밑에서 혼자 남는게 무섭다고 애원한 아픈 과거가 있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